국립민속국악원 11월 다담콘서트<아이의 건강와 두뇌를 살리는 먹을거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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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도 작성일16-11-28 10:45 조회1,1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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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병들어 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삶을 찾아주는  이야기와 더불어 우리 음악을 만나는 공연이 열린다.

□ 국립민속국악원(원장 박호성)은 명사들의 이야기와 국악을 함께 즐기는 국악콘서트 다담(茶談)의 11월 공연을 오는 27일(화) 오전 11시, 예음헌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는 팔당생명살림식생활연구소의 소혜순 소장을 초대해 ‘아이를 살리는 먹을거리’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 도시의 빵집 딸로 태어나 가공식품에 길들여져 있던 소혜순 소장은 농촌 출신의 남편을 만나 직접 가꾼 채소를 먹으며 자연의 맛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 자연주의로 아이를 키우는 방법을 찾는 엄마들의 모임인 ‘다음을 지키는 엄마 모임’을 만나면서 환경운동가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 팔당생명살림식생활연구소장과 환경정의 다음지킴이국 공동운영위원장을 맡아 강의와 글쓰기 등으로 아이를 지키기 위한 환경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 소혜순 소장은 환경정의 시민연대 이사를 비롯해 농촌정보문화센터에서 발간하는 ‘친환경 농산물 교육교재’ 자문위원, 희망먹거리네트워크 가공식품 품질기준 선정 자문위원, 서울시 친환경급식 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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