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남원농악보존회 작성일17-03-17 13:30 조회61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집안을 한 바퀴 돌고 나면 상쇠나 고사소리를 할 줄 아는 치배가 마루에 올라서서 고사소리를 한다.

고사소리의 시작은 <집터내력>이다. 그 밖의 <성주풀이>, <비단타령>, <패물타령>, <업타령>, <노적타령>, <액막이타령>, 등의 순서로 녹음하였다. 한 곡의 고사소리가 끝날 때마다 삼채를 치는데 삼채에서 가락을 난타로 마무리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